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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사회적 기풍과 세시풍속, 관혼상제 등 각 주제를 디오라마로 연출,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와 근원에 대한 그리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놓은 전시공간은 특히 눈길을 끈다. 한옥 형식의 건축물에 너른 정원을 갖춘 문학관 입구에는 물안개를 일으키는 물레방아가 옛 정취를 풍기며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고, 앞마당에는 조형물과 실개천이 흐르고 있다. 뒷편에 조성된 아우름 공원에는 휴게시설과 그네장, 산책 길도 조성돼 운치를 더한다.
문학관 뒷편은 노적봉과 함께 옆으로는 청호 저수지와 자그마한 산들이 올망졸망 에워싸고 있으며 휴게시설과 혼불 산책길 등이 조성된 "혼불 아우름 공원"이 자리잡았다. 인근에는 주 무대인 서도역도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문학관이 있는 마을은 소설에 등장하는 청암부인 생가가 있는 곳으로 통상 "혼불마을"로 불린다. 마을 안에는 양반집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종가집도 있다. 청암부인의 생가이면서 종부의 집을 옛 양반가의 종가집으로 복원한 것인데, '혼불문학의 집'으로 불린다. 사실상 소설이 중심무대이며 청암부인, 율촌댁, 효원과 강모가 거주하던 곳으로 노봉마을 원뜸에 있다.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노봉리 522번지
TEL : 063.620.6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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