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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은 저마다 한 채씩의 집을 짓는다” <1년 뒤에 받는 나에게 쓰는 편지>
  • 문학관에서 준비한 편지지에 올 한해의 소중한 계획과 다짐이 담긴 편지를 쓰면 최명희문학관이 타임캡슐이 되어 1년 동안 간직하고 있다가 1년 후에 발송해 주는 유료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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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최명희문학관 마당
  • ㆍ소요시간 : 10분~30분
  • ㆍ체험비 : 국내 2,000원/국외 3,000원(우편료 표함)
  • ㆍ제공품 : 편지지, 편지봉투(우표 포함), 볼펜
  • ㆍ운영형태 : 상설 10시~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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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는 정신의 지문(指紋).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글로 옮기고, 편지와 엽서를 이용해 전한다. 요즘 편지와 엽서를 보기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화로 연락을 주고받고, 메일과 미니홈피를 통해 빨리, 그리고 간단하게 서로의 소식을 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편지와 엽서를 주고받던 소중하고 그리운 추억이 하나 둘 씩 사라져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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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관은 우체부” <전주 發, 엽서 한 장>
  • 최명희문학관에서 제작한 엽서에 관람객들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엽서를 쓰면 그 소중한 마음을 대신 해주는 유료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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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최명희문학관 마당
  • ㆍ소요시간 : 10분~30분
  • ㆍ체험비 : 국내 1,000원/국외 2,000원 (우편료 표함)
  • ㆍ제공품 : 엽서(우표 포함)
  • ㆍ운영형태 : 상설 10시~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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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부를 만나면 그가 특이한 음성으로 내 이름을 부르며 편지를 내줄 것만 같은 기대로 마음이 차오르곤 한다."던 선생의 글 <우체부> <우체부> (고교 당시 쓴 글)와 편지 한 장도 쓰기 껄끄러워 하는 요즘 세태에 육필로 꼬박꼬박 원고지를 메워 장장 1만2천장을 써낸 작가의 특성을 활용, 사람들의 기억에 아련히 남은 편지 쓰기와 엽서 쓰기를 체험하게 한다. 편지를 한 자 한 자 꼭꼭 눌러쓰는 동안 최명희 선생님은 소중한 친구들과 자신의 삶에 대해 얘기 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의 통로로 이용하였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잊혀져 가는 사람들에게 소중하고 그리운 추억을 글로 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참여자 본인이야기, 『혼불』을 읽은 후 책 이야기 주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 참여자가 엽서를 쓰면, 문학관이 그 소중한 글을 대신 전달하는 통로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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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희의 숨결을 내 손에 …” <서체 따라쓰기>
  • 문체만큼이나 뛰어난 서체를 자랑하던 작가 최명희의 글을 화선지에 펜을 이용해서 직접 따라 써 보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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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최명희문학관 전시실.
  • ㆍ소요시간 : 5분
  • ㆍ체험비 : 무료
  • ㆍ운영형태 : 상설 10시~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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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일인지 나는 원고를 쓸 때면, 손가락으로 바위를 뚫어 글씨를 새기는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그것은 얼마나 어리석고도 간절한 일이랴. 날렵한 끌이나 기능 좋은 쇠붙이를 가지지 못한 나는 그저 온 마음을 사무치게 갈아서 손끝에 모으고, 생애를 기울여 한 마디 한 마디, 파나가는 것이다." (1990년 11월 21일 소설「혼불」 두 번째 출간본 작가 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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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최명희는 원고지 한 칸 한 칸에 글씨를 써넣는 것이 아니라 새겨 넣은 작업을 했다. 문체만큼이나 뛰어난 서체를 자랑하던 작가 최명희의 글을 화선지에 붓펜을 이용해서 직접 따라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글을 쓰는 자체가 소중한 작업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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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불에 각인된 언어의 돌을 주워 담다”<필사의 힘, 필사의 노력>
  • 「원고지 1만2000장 분량의 ‘혼불’을 원고지 한 장 한 장 원하는 만큼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 필사 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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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최명희문학관 전시실.
  • ㆍ소요시간 : 5분
  • ㆍ체험비 : 무료
  • ㆍ운영형태 : 상설 10시~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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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불」은 제1부 <흔들리는 바람>(1권ㆍ2권), 제2부 <평토제>(3권ㆍ4권), 제3부 (5권ㆍ6권), 제4부 <꽃심을 지난 땅>(7권ㆍ8권), 제5부 <거기서는 사람들이>(9권ㆍ10권) 등 5부 10권 108장으로 구성돼 있다. 최명희문학관에서 원고지 한 장 한 장 원하는 만큼 「혼불」을 필사 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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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희의 취재수첩” <길광편우>
  • 길광편우(吉光片羽) ‘상서로운 빛(생각)이 깃털처럼 나부낀다’는 작가 최명희 취재수첩 이름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직접 만든 소중한 수첩을 전주 한지를 이용해 만드는 유료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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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문의
  • ㆍ소요시간 : 20분-40분
  • ㆍ체험비 : 8,000원 (30명 이상 1,000원 할인)
  • ㆍ운영형태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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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주지방의 역사와 풍습, 지리를 취재하려고 64일간 취재여행을 떠난 것을 비롯, 작품 속 무대를 샅샅이 뒤졌지요. 특히 남원을 중심으로 한 남도일대는 지금도 손에 잡힐 듯 눈에 선합니다. 취재수첩만 해도 수십 권에 달하고 만난 사람도 헤아릴 수 없지만 그때마다 설렘에 사로잡히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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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최명희의 친필 담기” <福카드 만들기>
  • 작가 최명희「혼불」 원고에서 한 음절(音節)씩 발췌한 친필을 이용해, 참가자들의 새해소망, 덕담, 사자성어 등을 만들어 복주머니에 담아가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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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문의
  • ㆍ소요시간 : 10분
  • ㆍ체험비 : 문의
  • ㆍ운영형태 : 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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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지침이 되는” <혼불 문장 뽑기>
  • 『혼불』속 좋은 구절을 담은 쪽지를 뽑아 읽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생각해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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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문의
  • ㆍ소요시간 : 5분
  • ㆍ체험비 : 문의
  • ㆍ운영형태 : 설 연휴, 추석 연휴, 정월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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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방석딱지 접기>
  • 전래놀이인 딱지치기를 활용, 최명희의 소설 「혼불」과 「한가위 언저리」의 글이 실린 딱지를 접으면, 봄·여름·가을·겨울 풍경과 한가위와 관련한 한 편의 글이 완성되는 종이 접기 놀이로 부모님들께는 어린 시절을 회상할 수 있고, 어린이에게는 재미난 놀이를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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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소: 최명희문학관 마당
  • ㆍ소요시간 : 10분
  • ㆍ체험비 : 문의
  • ㆍ운영형태 : 추석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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