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삶을닮다
 
작성일 : 2019-11-20 11:18
필록 610 - 허옇게 배를 뒤집고 있는 동짓달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67  

20191120 오늘의필록 혼불4권 209쪽.jpg

깡추위에 얼어붙어

저절로 쩌억 쩍 갈라지는 개울물이

허옇게 배를 뒤집고 있는 동짓달.

 

혼불4209



 
 

Total 695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자 조회
695 필록 644 - 감꽃이 떨어지면 계절은 성큼 초여름 최명희문학관 2020-05-26 13
694 필록 643 - 석탄가루가 매캐한 냄새 최명희문학관 2020-05-22 28
693 필록 642 - 참비름의 연두꽃 최명희문학관 2020-05-19 38
692 필록 641 - 귀하면 귀한 대로, 천하면 천한 대로 최명희문학관 2020-05-15 45
691 필록 640 - 정작으로 좋은 것은, 달의 모양이 아니라 달빛일 것이다. 최명희문학관 2020-05-12 41
690 필록 639 - 쌀은 곧 재물이요, 쌀은 곧 목숨이었다 최명희문학관 2020-05-08 48
689 필록 638- 숲속 사이에는 분홍 진달래가 수줍은 듯 최명희문학관 2020-05-05 57
688 필록 637 - 피어나는 연노랑 나울진 꽃 최명희문학관 2020-05-01 48
687 필록 636 - 꽃을 하늘에 던져 뿌리는 것은 곧 향을 피워 올리는 것이리. 최명희문학관 2020-04-28 69
686 필록 635 - 찰거머리 같은 공출을 피할 수는 없었다 최명희문학관 2020-04-24 80
685 필록 634 - 백성이 떠나 버린 나라는 무너진다. 최명희문학관 2020-04-21 84
684 필록 633 - 고인 빗물이 둠벙을 이룬다 최명희문학관 2020-04-17 70
683 필록 632 - 그 천년이 어떻게 어리면 그토록 최명희문학관 2020-04-14 106
682 필록 631 - 팔경 중에 하나로 꼽히는 한벽루 최명희문학관 2020-04-09 100
681 필록 630 - 그것은 또 얼마나 어여쁜 접시였던가 최명희문학관 2020-04-07 115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