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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4-29 17:26
필록520-딱 무엇이라고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무엇이라고 꼬집어내서 말하기 어려운

무슨 연기 같은 것이 가슴에 가득 차 있어,

자연 숨을 크게 뿜어내곤 하는 것이 일이었다.

그렇다고 밖으로 드러내어 표를 낼 수도 없었다.

 
<혼불 1권 117>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죠..

‘'딱' 무엇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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