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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0-13 13:13
필록496-차가운 별빛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652  

차가운 별빛.jpg

혼불183(한길사)


강모는 사립문간에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차가운 겨울밤의 별빛들은 영롱하게 부서지며 바람에 씻기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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