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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8-03 15:38
필록427-남의 말은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359  


혼불9280

남의 말은 사흘을 못 간답니다. 설혹 구설이 좀 있다 하더라도 잠잠깐이지요. 사람의 한평생은 긴 것인데, 오입진경(誤入眞境)이라 하지 않던가요? 잘못 간 길이 오히려 제대로 간 길인 경우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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