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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3-16 10:35
필록205_ 사람의 정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113  


<오늘의 필록>

혼불 1권 77쪽

"사람의 정이란 나무 키우는 것 한가지라.
그저 성심껏 물주고 보살피고 믿어두면,
어느새 잎사귀도 나고 꽃도 피고
언제 그렇게 됐는가 싶게 열매도 여는 것이다."

......................

처음에는 서먹할지 모르지만, 차츰 관심을 갖고 연락을 하다보면
어느새 가까운 사이가 되어 있곤 합니다.
사람의 마음,,,,,
섣불리 장담할 수 없네요!

_최명희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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