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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8-21 16:58
2020년 8월 20일(목)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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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김도균

전북

전주

2020/08/20

박승후

전북

전주

점차 사라져 가는 아름다운 우리 단어를 한 번 더 뒤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2020/08/20

김은신

전북

전주

모국어의 바다의 꿈처럼 글을 쓰는 즐거움을 맛보았다.

2020/08/20

이선아

서울

서울

소중한 우리말, 우리글을 보고 갑니다.

2020/08/20

이정균

서울

서울

혼불의 감동, 더욱더 깊어짐.

2020/08/20

전유진

서울

서울

글이라는 게 아무나 써도 되지만 아무나 쓸 수는 없나 봐요. 잘 봤습니다.

2020/08/20

김신애

서울

서울

마음에 한 자 한 자 새겨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0

동훈

서울

서울

불꽃처럼 살다 가셨다.!

2020/08/20

이영옥

경기

의정부

설명을 잘 듣고 잊혀가는 최명희 문학 세계를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2020/08/20

위상섭

경기

의정부

불타는 넋은 그 어떤 어둠도 밝게 빛낸다.

2020/08/20

최민아

경기

수원

모국어는 아름답다를 느끼게 해주신 영원한 최명희 작가님!

2020/08/20

김선향

대전

대전

2020/08/20

박종윤

전북

전주

모국어는 아름답다. 감동 짱.

2020/08/20

임가희

전북

전주

글은 그 사람이다. 좋은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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