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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8-18 14:03
2020년 8월 16일(일) 방명록 (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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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송정현

서울

 

 

2020/08/16

유창봉

서울

 

 

2020/08/16

전우현 외 1

부산

 

추억에 남는 멋진 기억 안고 갑니다.

2020/08/16

김동 손정선

김가현 김민현

경기

화성

 

2020/08/16

김보영

경기

성남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여 추억하여 돌아갑니다.

2020/08/16

김성후

서울

 

혼불 최고의 지성

2020/08/16

이동훈

경기

용인

10년 만에 다시 보고 갑니다.

2020/08/16

배유진

경기

수원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2020/08/16

김준현

제주

 

집이 멋있다.

2020/08/16

김소의

제주

 

1년 뒤 편지가 멋지다.

2020/08/16

우평숙

대전

 

혼불을 꼭 읽어봐야겠어요.

2020/08/16

양호정

제주

 

체험이 의미있었다.

2020/08/16

박정순

서울

 

작가에 대해 몰랐었는데 잘 알게 되었습니다. 혼불읽어볼게요.

2020/08/16

유재경

부산

 

처음 책이 나왔을 때 열독하고 언젠가 와보고 싶었던 곳에 오늘 다녀갑니다.

2020/08/16

박세정

경기

 

처음 보는 작가님의 글 좋네요.

2020/08/16

신지원

부산

 

혼불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2020/08/16

김윤옥

전북

전주

잘 봤습니다. 우리나라의 뼈저린 역사와 혼이 담긴 내왕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2020/08/16

김다솜

세종

 

햇빛 환한 날, 들렸다 갑니다.

2020/08/16

오도리

서울

 

찬란한 스물 다섯, 서른 하나의 추억...

2020/08/16

김은재

서울

 

최명희 작가님의 노력과 정성을 느끼고 가요.

2020/08/16

김선옥

경북

포항

작가님의 우리말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네요.

2020/08/16

신봉기

전북

익산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6

이수영

경기

이천

문학은 읽을수록 아름다움이 눈을 짖는다.

2020/08/16

한소을&마조

서울

 

아름다운 자리 오래도록 향기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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