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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11 13:49
2020년 2월 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00  

9-1.jpg

2020/02/09

곽동승

전북

전주

완벽한 글을 위해 일필휘지를 잊지 않고 계속해서 고쳐쓰는 작업을 통해 혼불이라는 작품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09

오수향

세종

세종

저도 선생님처럼 모국어를 피에 새기듯 제 글을 꾹꾹 눌러쓰고 싶습니다.

2020/02/09

박예린

경기

경기

글은 사람의 인성이 표현되는 수단이다.

2020/02/09

박형우

완주

완주

한국의 꽃심 전주, 전주의 꽃심 최명문학관.

2020/02/09

조용진

서울

서울

어둠 속에서 빛이 되겠습니다. 보좌관2 중에서-

2020/02/09

이수향

대구

대구

아름다운 작가, 아름다운 소설

2020/02/09

김윤지

서울

서울

뜨거운 혼이 느껴집니다.

2020/02/09

김서경

전북

전주

작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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