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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06 10:47
2020년 2월 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29  

5-1.jpg

2020/02/05

박성훈

전북

전주

최명희 선생님의 피 담 어린 한 글자, 한 글자를 되새기면서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2020/02/05

박지현

전북

전주

몰랐던 전라도 사투리를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2020/02/05

윤대식

대전

대전

생일날 와봤습니다. 존경합니다.

2020/02/05

박민정

울산

울산

추운 겨울날 따뜻해지네요.

2020/02/05

한길기

대전

대전

아름다운 그 이름! 최명희.

2020/02/05

이서은

서울

서울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2020/02/05

이윤승

대구

대구

글자 한 글자, 한 글자가 가슴 깊이 새겨집니다..

2020/02/05

나연희

대구

대구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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