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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02 14:12
2020년 2월 1일 방명록 (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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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고은솔

서울

서울

문학 자판기가 신선하고 해설이 진짜 친절하게 해주셔서 책을 꼭 읽어보고 싶어요.

2020/02/01

박슬기

서울

서울

최명희 선생님이 누군지 몰랐지만, 한 글자 한 글자 꺾어 쓰셨다는 해설을 듣고 현대 시대 껍데기만 있고 혼이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힘을 얻고 갑니다.

2020/02/01

최가영

전북

전주

잊혀져 가던 문인을 이렇게 다시금 일깨우게 해줘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분의 숭고한 정신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가서 겨울임에도 따스합니다.

2020/02/01

구영남

서울

서울

글을 쓰지 않는 사람은..’ 글 한자 한자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되는 말이다. 하물며 주옥같은 글을 써내려간 최명희 작가이기에, 다시 그녀를 생각해 본 시간이었다.

2020/02/01

경란

경기

고양

혼불을 읽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여정의 마지막에 너무 멋짐을 보고 돌아갑니다.

2020/02/01

이시안

충남

홍성

삶의 근원 생각하며

2020/02/01

박은진

전북

전주

또 왔어요.

2020/02/01

김하윤

전북

전주

살아 숨쉬는 우리 글의 향연..

2020/02/01

설승영

부산

부산

최명희선생님의 책을 꼭 읽고 싶네요.

2020/02/01

최민복

부산

부산

좋은 감사합니다.

2020/02/01

김태욱

서울

서울

혼불 꼭 읽어 보겠습니다.

2020/02/01

박소라

경기

고양

우리말을 지키려 했던 작가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2020/02/01

이태검

전북

전주

감사합니다.

2020/02/01

김아리

서울

서울

따뜻하고 정성스런 마음. 설명 잘 듣고 갑니다.

2020/02/01

권갑동

서울

서울

훌륭한 作品 소개 받고 갑니다. 꼭 읽어볼게요.

2020/02/01

이서영

전북

전주

전북대에 최명희 홀이 있어서 누구신지, 어떤 분 이신지 궁금했는데 알게 되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0/02/01

이서인

전북

전주

한옥마을을 돌다가 호기심에 들어왔는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0/02/01

김은주

전북

전주

책 다시 읽어볼게요.

2020/02/01

찌니뽀미

서울

서울

아름다운 추억, 아름다운 글귀 새기고 갑니다.

2020/02/01

윤준영

전남

영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0/02/01

조혜민

경기

용인

최명희 라는 사람이 궁금해졌습니다.

2020/02/01

신영철

전북

전주

혼불이라는 책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2020/02/01

박창덕

전북

전주

좋은날 좋은사람 뵙고 갑니다.

2020/02/01

이종은

강원

춘천

다음에도 오겠습니다.

2020/02/01

이지원

강원

강원

(그림)

2020/02/01

권진호

충남

계룡

민영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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