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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1-30 10:15
2020년 1월 2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23  

2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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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이하민,하윤,연정

인천

인천

혼불을 보고 싶어졌다.

2020/01/29

이하윤

인천

인천

최명희 작가를 안되지만 만나보고 싶었다.

2020/01/29

윤한기

서울

서울

잘보고 갑니다.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0/01/29

전한숙

대구

대구

작가님의 영혼이 느껴집니다.

2020/01/29

정숙희

서울

서울

한옥건물이 너무 아름다워요.

2020/01/29

신강문

대전

대전

혼불 읽어보겠습니다. 기필코..

2020/01/29

신윤범

대전

대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01/29

이소아

울산

울산

최명희 작가님 존경합니다

2020/01/29

최보훈

전북

전주

원고지에 내 생각을 적는 경험은 있었지만, 작가님의 글을 필사하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2020/01/29

이하민

전북

전주

혼불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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