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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2-01 10:21
2019년 11월 30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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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함석원, 유시진

전북

전주

혼불 꼭 읽어볼게요 시진-

2019/11/30

아니이선생/윤뱅

부산

부산

늘 건강하자~

2019/11/30

김영희

전남

목포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혼불을 남긴 최명희 작가님 사랑해요.

2019/11/30

김원섭

전북

전주

강실이가 궁금해요~ 아는 사람 없을까요?

2019/11/30

정정운

전북

전주

3권 읽는 중입니다. 10권까지 잘 읽어 내겠습니다 아름다운 글~~

2019/11/30

진범주

광주

광주

가족들과 여운을 느낍니다.

2019/11/30

안민정

광주

광주

위대함을 느끼며 감상 잘하고 갑니다. 건강합시다.

2019/11/30

조준호

경기

성남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릴 수 있으나 하늘을 못 가린다.

2019/11/30

고유진

대전

대전

혼불에 대해서 들어만 봤었는데 이렇게 문학관에서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2019/11/30

최유진

전북

전주

최명희 작가의 일대기 중 절필인가? 고민하며 글이 안써지는 것을 걱정한 때가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항상 작가라고 잘써지는건 아니구나 싶었다.

2019/11/30

최경미

경기

 

 

2019/11/30

김성원

경기

 

 

2019/11/30

김인자

서울

서울

감사합니다=o

2019/11/30

이미선

서울

서울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2019/11/30

김기찬

대전

대전

옛날, 옛날에 쓴 그 곳!

2019/11/30

송현서

경남

거제

내년에는 최우수상말고 대상가자

2019/11/30

뚜딘

전북

전주

오랜만에 온 전주! 엄마랑 둘이서 즐거운 시간 보내기~

2019/11/30

강은조

전북

익산

시험기간 앞두고 온 전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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