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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30 10:25
2019년 11월 2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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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박진아

전북

전주

알고 있는 책은 없었지만 이제 알아가겠습니다.

2019/11/29

오다일

전북

전주

19..최명희문학관에 들립니다.

2019/11/29

정유진

전북

전주

저두 곧 스무살이 되는데 최명희문학을 읽으면서 수련하겠습니다.

2019/11/29

주아현

전북

전주

잘보고갑니다!

2019/11/29

박진태

서울

서울

반가워요

2019/11/29

서주하

전북

전주

한민족이 걸어온 황량하기 그지없는 발자취를 가슴에 고이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2019/11/29

이승철

대전

대전

춥다.

2019/11/29

양승호

전북

정읍

추워요

2019/11/29

장은성

충남

홍성

좋은 문체의 작품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9

양우석

전남

무안

글이라는것의 쓰는 방식들이 발전에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2019/11/29

김민정

서울

서울

미니북으로 발간 부탁드립니다.

2019/11/29

우수연

경남

진주

좋은 작품 보고 갑니다

2019/11/29

양선옥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의 영원한 혼불을 위하여!

2019/11/29

오영숙

서울

서울

존경하는 최명희 작가님 사춘기 아들을 키우며 애가 탓던 시절에 만난 작가님

2019/11/29

조수빈

부산

부산

아름다운 계절, 아름다운 문인과 함께...

2019/11/29

한상태

서울

서울

좋은 듯. 더욱 좋은 느낌을..

2019/11/29

오수환

서울

서울

전주에 와서 혼불의 작가님을 만나 더욱 의미가 크네요

2019/11/29

김민영

경기

파주

진정한 작가님의 혼을 느낍니다.

2019/11/29

김민경

서울

서울

혼불 작가님 넘 대단하십니다.

2019/11/29

임소은, 조미희

전북

전주

잠시나마 쉼을 얻고 간 시간이었습니다.-11월의 끝자락에서

2019/11/29

전병태, 박경자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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