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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29 10:21
2019년 11월 28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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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이시헌

전북

전주

~

2019/11/28

김나영

전북

전주

몰랐던 좋은 작가분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2019/11/28

변용석

전북

전주

6년만의 방문 이곳은 그대로 있다.

2019/11/28

민병은

서울

서울

10년 만에 다시 와도 여전히 좋은 곳.

2019/11/28

송가람

서울

서울

여전히 그 자리에

2019/11/28

유종기

전북

전주

날씨가 춥다.

2019/11/28

김용주

전북

전주

행복한 하루

2019/11/28

강구종

서울

서울

행복이 지속되길~

2019/11/28

박성룡

서울

서울

작자의 세상에 대한 고민 고뇌가 보임.

2019/11/28

서재길

경기

안산

감동이며 큰 깨달음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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