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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24 10:48
2019년 11월 22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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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장예빈

전북

익산

혼불외의 더 많은 책을 알게 되었어요!

2019/11/22

김도효

광주

광주

체험을 해보니 신이 절로 납니다!

2019/11/22

신동철

전북

익산

문학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2019/11/22

유미정

서울

서울

 

2019/11/22

최경복

전북

전주

요즘 혼불을 읽고 있습니다.

2019/11/22

엄영애

울산

울산

눈부신 가을 날, 모처럼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2019/11/22

이정훈

울산

울산

혼불에 대해서 많이 깨닫고 돌아갑니다.

2019/11/22

엄지영

울산

울산

최명희 작가에 대해 잘 듣고, 보고 갑니다.

2019/11/22

김해주

울산

울산

최명희 작가님의 뜻을 이해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2

김소운

서울

서울

잊고 있었던 책 읽기의 기억을 떠올리고 갑니다. 반성중.

2019/11/22

홍미경

서울

서울

읽지 않고 있었던 책을 꺼내서 다시 읽어야하겠네요. 반성중입니다.

2019/11/22

조은애

경기

수원

혼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2

K.T.S

TK

 

편지를 남기다...(Dana 님에게)

2019/11/22

심민호

대전

대전

최명희 선생님이 남긴 민속문화유산을 담긴 소설 혼불영원히~

2019/11/22

조상훈 김영희

전북

군산

멋진 가을 날 좋은 설명 듣고 갑니다. 꼭 혼불 책 구입해서 읽겠습니다^^

2019/11/22

김미경

광주

광주

 

2019/11/22

김지원&문승애

전북

전주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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