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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21 10:30
2019년 11월 20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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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이대곤

경기

용인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한 최명희작가 불 홧팅!

2019/11/20

김해리

전북

전주

빠름이 일상이 된 요즈음에 다시금 되새겨보는 최명희 작가의 철학.

2019/11/20

이민영

경기

고양

우리 모국어에 대해 해설사님께 잘 듣고 갑니다^^

2019/11/20

임현순

인천

인천

작가님의 마음을 본 것

2019/11/20

임현경

서울

서울

혼불에 대한 궁금증이 샘솟아난다

2019/11/20

임현자

서울

서울

다시 한번 찾아서 읽어보리라.

2019/11/20

박종현

충북

청주

무엇이 나를 이곳까지 이끌어 왔는가?

2019/11/20

曺洙正

서울

서울

최명희 선생님 혼불출판해주세요.

2019/11/20

김대근

서울

서울

글은 일필휘지가 아니라 손 끝에서 나오는 혼이다. 삿된이 없는 마음으로 사랑도 삶도 살아가자.

2019/11/20

曺洙正

서울

서울

해설사님 설명듣고 보니 책이 출판되고 있다니 기쁩니다.

2019/11/20

롯데관광

서울

서울

38명 감사합니다!

2019/11/20

장미래

충북

단양

한국혼을 부르는 한국인의 혼과 하나라는 것을 느낌. 문학소녀가 되는 기분이며 제가 작가가 하루 되어봅니다,

2019/11/20

최민영

충북

단양

아슴한 햇살 따사로운 가을날. 당신의 깊고 고요한 세계를 살푼 느끼고 갑니다. 마음소고 깊은 곳에 고요한 감동을 주셔서 오늘 기쁜 마음으로 문학관을 나섭니다.

2019/11/20

O

경남

창원

머물수 있는 공간 고맙습니다. 우리를 위해 만든 문학관 후손들의 영양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9/11/20

朴炳谆

전북

全州

무조건 멋있고 재밌고 귀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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