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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14 09:24
2019년 11월 13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8  

13-1.jpg

 

2019/11/13

박유미

전북

남원

최명희문학관에 와서 설명을 들어봤는데 남원과 고창에 대한 이야기라서 놀랐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다. 항상 웃음이 가득 하시길~

2019/11/13

강선희

서울

서울

너무 멋진 곳과 글...영광입니다.

2019/11/13

어문교

전북

전주

매번 올 때마다 새롭습니다.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해요.

2019/11/13

이경인

전북

순창

지나치다가 지인분과 처음 들어와 봤는데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3

신미현

서울

서울

뮤지컬 홍도를 접했다가 혼불문학상이 궁금해지고 혼불과 최명희 선생님이 궁금해져서 들렸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게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1/13

김성삼

서울

서울

몇 년이 지난 오늘 다시 방문했는데 처음과 같은 잔잔한 감동을 받고 갑니다.

2019/11/13

이경미

충북

청주

삶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사신 선생님의 고결한 마음을 느끼고 갑니다.

2019/11/13

김평식

전북

김제

날씨가 추워지지만 최명희문학관을 오면 항상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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