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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05 12:28
2019년 11월 3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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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

이하린

부산

부산

앞으로 글씨를 예쁘게 써야겠다.

2019/11/3

이예린

부산

부산

똑똑해지고 싶다

2019/11/3

하윤경

부산

부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다. 오늘도 행복한 추억 한 장!

2019/11/3

최순우

인천

인천

 

2019/11/3

이보화

경기

부천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전주여행 중...

2019/11/3

신혜원, 황병진

대전

대전

오빠랑 이바구 나누다 갑니다^_^

2019/11/3

김성희

부산

부산

아버지랑 동생, 사위, 딸과 함께라서 행복한 추억입니다!

2019/11/3

이정헌-리탕

대전

대전

전북대 가즈아~

2019/11/3

박상원이주영

대구

대구

전주에 처음 방문하여 문학관을 방문하니 마음이 편안하다.

2019/11/3

최성욱

경기

용인

작가의 고향을 방문하다

2019/11/3

임서희

경기

파주

아름다운 분.

2019/11/3

기정은

전남

목포

 

2019/11/3

이소영

전남

목포

 

2019/11/3

박은서

대구

대구

뭐를 하는지 모르게따..

2019/11/3

이선경

대전

대전

2019/11/3

여현동

경북

성주

처음 접한 문학인.

2019/11/3

조성준

전북

전주

재밌다.

2019/11/3

김춘섭

대구

대구

오랜만에 전주에 와서 문학관을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2019/11/3

권수찬

경기

남양주

재밌다.

2019/11/3

진주희

서울

서울

재밌다.

2019/11/3

김경화

서울

서울

재밌다.

2019/11/3

이희순

전남

영암

그리며 살다

2019/11/3

정광필

부산

부산

선구자의 길을 걸어가신 선생님 뵙고 싶네요!

2019/11/3

우현배

경기

양평

시대와 시간을 통과한 과거여행이 오롯이 기억하고 갑니다

2019/11/3

서은선

서울

서울

감사합니다 010.7536.4678

2019/11/3

정향엽

경남

김해

가을을 가슴에 담고 갑니다. 혼불 한 번 더 읽을게요.

2019/11/3

이도겸

경기

김포

너무 재미있습니다.

2019/11/3

박은서

대구

대구

재미있었는데 엄마가 혼냈어요ㅜㅜ() 그래도 기분 좋았어요파이팅!

2019/11/3

최혜숙

전북

전주

늦은 가을 향기를 맛있게 맡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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