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9-10-08 13:09
2019년 10월 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6  

6-1.jpg

6-2.jpg

 

 

2019/10/06

최미지

전북

전주

조용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필사 체험도 재밌어요.

2019/10/06

최이문

서울

서울

소설가의 육필을 직접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2019/10/06

성승원

경남

통영

혼불

2019/10/06

김민주

전북

전주

종이 냄새가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2019/10/06

신현회

전북

전주

 

2019/10/06

이순연

전북

전주

작가의 고뇌를 느껴보는 순간입니다.

2019/10/06

오순란

대구

대구

제 맘을 훔쳐 갔습니다.

2019/10/06

한금옥

전북

남원

 

2019/10/06

OO

전북

익산

좋은 작품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10/06

남수림

서울

서울

늘 건강하세요.

2019/10/06

이경재

경기

수원

화이팅!

2019/10/06

이명재

서울

서울

앞으로 가는 길 꽃실만 잊기를!

2019/10/06

김인영

서울

서울

기쁘게~


 
 

Total 43,196
번호 제   목
43196 2019년 10월 12일 방명록 (2)
43195 2019년 10월 12일 방명록 (1)
43194 2019년 10월 11일 방명록
43193 2019년 10월 10일 방명록
43192 2019년 10월 9일 방명록 (2)
43191 2019년 10월 9일 방명록 (1)
43190 2019년 10월 8일 방명록
43189 2019년 10월 6일 방명록
43188 2019년 10월 5일 방명록 (4)
43187 2019년 10월 5일 방명록 (3)
43186 2019년 10월 5일 방명록 (2)
43185 2019년 10월 5일 방명록 (1)
43184 2019년 10월 4일 방명록 (3)
43183 2019년 10월 4일 방명록 (2)
43182 2019년 10월 4일 방명록 (1)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