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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08 13:09
2019년 10월 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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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최미지

전북

전주

조용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필사 체험도 재밌어요.

2019/10/06

최이문

서울

서울

소설가의 육필을 직접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2019/10/06

성승원

경남

통영

혼불

2019/10/06

김민주

전북

전주

종이 냄새가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2019/10/06

신현회

전북

전주

 

2019/10/06

이순연

전북

전주

작가의 고뇌를 느껴보는 순간입니다.

2019/10/06

오순란

대구

대구

제 맘을 훔쳐 갔습니다.

2019/10/06

한금옥

전북

남원

 

2019/10/06

OO

전북

익산

좋은 작품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10/06

남수림

서울

서울

늘 건강하세요.

2019/10/06

이경재

경기

수원

화이팅!

2019/10/06

이명재

서울

서울

앞으로 가는 길 꽃실만 잊기를!

2019/10/06

김인영

서울

서울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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