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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08 13:08
2019년 10월 5일 방명록 (3)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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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김선홍

인천

인천

다녀갑니다..발자국 총총...

2019/10/05

김연아

충북

충주

왔다갑니다

2019/10/05

김연서

충북

충주

다녀갑니당.

2019/10/05

이주영

서울

서울

혼불 10권을 읽는 동안 우리글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구나를 알깨워 주신 최명희선생님

2019/10/05

박준건

경기

용인

다시 왔다 갑니다...

2019/10/05

전지원

경기

김포

3...10...다녀왔다갑니다. 그리고 또...

2019/10/05

이송연

충북

청주

재미있게 보고 놀다 갑니다^^

2019/10/05

박성수

대전

대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2019/10/05

손율

전북

전주

필사하는 느낌이 새로웠다. 한번 와 봤지만 더 나이 먹어서 와보니 새로웠다.

2019/10/05

이문성

충남

천안

무엇인지 모를 하나를 얻고 갑니다~

2019/10/05

임미정

서울

서울

느린 우체통의 좋은 체험, 내년을 기대하며.

2019/10/05

권서현

서울

서울

2019/10/05

김강민

대구

대구

책이 많았다.

2019/10/05

최연우

대구

대구

최명희 작가님을 꼭 만나보고 싶었다.

2019/10/05

이진혜

경기

안양

2번째 방문입니다. 올 때마다 조용한 분위기, 특유의 가라앉은 그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기분입니다. 작가님의 글 한글자 한글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2019/10/05

박성은

전북

안양

여름과 달리 가을은 다른 이미지로 다가온다. 없던 고향에 내려온 느낌.

2019/10/05

한승주

서울

서울

혼불의 문체 섬세함, 지속적인 정신.

2019/10/05

제희경

경남

김해

좋은 글귀를 봐서 좋았습니다.

2019/10/05

제일

경기

성남

OOOOOOO?魂魂

2019/10/05

권아영

경남

김해

모든 문장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았다.

2019/10/05

안승종

서울

서울

스크화이팅!

2019/10/05

김성미

울산

울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19/10/05

정윤서

전북

전주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화이팅!^^

2019/10/05

노연우

광주

광주

최명희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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