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9-10-08 13:07
2019년 10월 5일 방명록 (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04  

5-1.jpg

5-2.jpg

5-3.jpg

 

2019/10/05

임혜원

전북

전주

글을 쓴다는 것은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10/05

최미지

전북

전주

최명희문학관 좋아요^^

2019/10/05

차가은

광주

광주

아름다워요!

2019/10/05

김혜란

서울

서울

굳센 뜻 잘 새기고 갑니다.

2019/10/05

정유선김하은

이서정최주영

광주

광주

학교에서 왔거든요 ㅠㅠ

2019/10/05

이유정김희정

광주

광주

최명희문학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2019/10/05

박주연, 황세연, 오소연

김혜원, 유승아

광주

광주

일필휘지를 믿지 않는다는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글을 위해서 끊임 없이 노력하는 학생들이 되겠습니다!

2019/10/05

안유빈, 박환희

광주

광주

과연 누가 저렇게 평생을 다해 글을 적을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시다.

2019/10/05

김현진, 백해윤

광주

광주

잘 보다 갑니다>_O 감명 받았어용.

2019/10/05

고은별, 안지희

광주

광주

문학관와서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2019/10/05

김유빈, 차가은, 윤세희

광주

광주

설명 듣고, 많은 것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2019/10/05

박서연

광주

광주

아름다운 우리 모국어를 살려쓰신 작품들을 보며 마음 한켠이 따스해짐을 느꼈습니다.

2019/10/05

김희소

광주

광주

혼불을 쓰게 된 계기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2019/10/05

김원지

광주

광주

작가님이 남기신 한글(문학)의 아름다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9/10/05

황연서

경기

광주

버리고 오면 버려지는 줄 알았다. 감명받았습니다

2019/10/05

이관우

경기

용인

화이팅!

2019/10/05

김유정

경북

안동

안동에서 3시간 달려서 왔어요^^ 완전 잘 구경하고 가요

2019/10/05

김민경

경북

안동

안동에서 Broom Brom 하고 왔어요 잘 구경하구 갑니다.

2019/10/05

하경민

경북

안동

모국어를 잘 담은 문학 잘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혼불에 대해 느껴보세요.

2019/10/05

김채현

경북

안동

잘 보고 갑니당ㅎㅎ 혼불책도 읽어야 될 것 같아용.

2019/10/05

김나영

경북

안동

아름다운 자리 오래도록 향기 가득하소서.

2019/10/05

대전어은초

대전

대전

왔다감^^

2019/10/05

대전

대전

대전

남기신 것이 많아 감동 받고 갑니다.

2019/10/05

이지민

대전

대전

너무 재밌었습니다!


 
 

Total 43,357
번호 제   목
43222 2019년 11월 6일 방명록
43221 2019년 11월 5일 방명록
43220 2019년 11월 3일 방명록
43219 2019년 11월 2일 방명록
43218 2019년 11월 1일 방명록
43217 2019년 10월 31일 방명록
43216 2019년 10월 30일 방명록 (2)
43215 2019년 10월 30일 방명록 (1)
43214 2019년 10월 29일 방명록
43213 2019년 10월 27일 방명록
43212 2019년 10월 26일 방명록 (2)
43211 2019년 10월 26일 방명록 (1)
43210 2019년 10월 25일 방명록 (4)
43209 2019년 10월 25일 방명록 (3)
43208 2019년 10월 25일 방명록 (2)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