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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01 10:21
2019년 9월 2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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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이영이

대전

대전

고일 때 국어수업시간의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2019/09/29

윤미순

경남

김해

혼불을 읽고 찾은 옛기억의 그리움.

2019/09/29

신미자

경기

화성

동탄

우연히 들르다.

2019/09/29

박다정

전북

전주

아름다운 우리말과 최명희 선생님의 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갑니다.

2019/09/29

박민선

전북

전주

갈바람 부는 날. 최명희 작가님의 갈바람 불던 시절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9/09/29

 

 

 

완전 good!

2019/09/29

김수정, 이해범

광주

광주

흐르는 발걸음 따라 들립니다.

2019/09/29

임준상, 임연옥

임가희, 임지훈

임정오

부산

부산

잘 보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9/29

박유라

서울

서울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2019/09/29

O

전북

전주

꼭 님의 문학상 타고 만다니까요

2019/09/29

서이슬

인천

인천

선선한 가을 날 발걸음 다라 들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19/09/29

임예진

전북

완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9/29

이헌기

경기

김포

아버지와 잘 보고 갑니다.

2019/09/29

정희동

울산

울산

우리 부부가 좋은 글 감상하고 갑니다.

2019/09/29

이춘화

서울

서울

혼불에 담긴 정성 많이 느끼고 갑니다.

2019/09/29

배인하

서울

서울

 

2019/09/29

박영철

경남

진주

문화관 정말 잘 되었습니다

2019/09/29

진수동

경남

진주

눈길에 발자국 남 듯 좋았던 기억을 여기 두고 갑니다. 곧 사라지겠지만 여운이 남겠지요.

2019/09/29

왕레방아 및 2

부산

부산

풍경소리가 너무 좋아요! 갈바람이 풍경을 두드립니다

2019/09/29

정주호, 정윤호, 정나윤

김소희, 김소율

전북

전주

잠와요~

2019/09/29

함창민

전남

광양

조용하니 좋았다. 잠시 쉬어갑니다.

2019/09/29

김훈

전북

전주

최명희문학상 꼭 타겠읍니다

2019/09/29

손서영

울산

울산

찬찬히 집중하며 글을 읽고 써보았어요. 잊고 있었던,,,,손글씨,,,,

2019/09/29

김현성

인천

인천

문학작품이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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