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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9-06 10:27
2019년 9월 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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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한수아

강원

 

비오는 소리, 처마끝자락 소리와 함께 다녀 갑니다.

2019/09/05

백은주

강원

 

몇 년전 읽어본 혼불최명희작가 존경합니다

2019/09/05

박미나

전북

전주

중학교때 읽어본 혼불작가님의 생가 방문해서 영광입니다

2019/09/05

김세연

전북

전주

영원히 있었으면 하는 쉼터

2019/09/05

이효원

대전

대전

항상 오고 싶은 공간

2019/09/05

김철민

서울

서울

태풍아 물러가라!

2019/09/05

신준수

전북

전주

매일 좋은일만 있기를...

2019/09/05

김우승

전남

광양

휴가 동안 고향 전주 놀러왔어요. 편안하네요

2019/09/05

박이나

전북

전주

처음와봤는데 전시가 잘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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