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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27 10:20
2019년 8월 2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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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김현수

전남

목포

가족과 함께해서 더 좋은 문학관! 내년에 만나요

2019/08/25

서다영

전북

전주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곳의 이유와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9/08/25

어경진

서울

서울

혼불을 반드시 일독하겠습니다.

2019/08/25

변성훈

대전

대전

좋은 추억 만들어 갑니다.

2019/08/25

이건유

서울

서울

혼불 읽고 독후감 100장 쓸게요!

2019/08/25

이수안

광주

광주

날씨가 너무 좋아요~!

2019/08/25

고유빈

광주

광주

좋은시간이었습니다!

2019/08/25

박수진

광주

광주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2019/08/25

이진솔

광주

광주

더위가 많이 풀렸지만 아직은 더워요 시원한곳에서 나긋하게 울려퍼지는 동영상 소리와 함께 감상하면 좋을것같아요.

2019/08/25

유채현

광주

광주

너무 덥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9/08/25

정주희, 정민희, 정민주

광주

광주

5년만에 왔어요.

2019/08/25

이덕환, 이규건

경기

일산

잠깐 들렸다가요! 아이와 기억을 남겨두고가요.

2019/08/25

김태정, 박정리

전북

전주

국어사전에 남겨진 혼불.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습니다.

2019/08/25

설가람

전북

전주

엄마, 아빠와 함께....

2019/08/25

한정은

서울

서울

우리 아빠 한판식() 우리 엄마 최진옥()와 휴식과 좋은 기억 남기고 감!

2019/08/25

류여해

전남

순천

좋았다.

2019/08/25

김시안

전남

목포

물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만나는 곳에 와서 좋아요

2019/08/25

신혜지

경기

수원

순간순간이 모여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2019/08/25

황경순

경북

안동

눈물 한 방울 툭 떨겨 놓고는 갑니다.

2019/08/25

박성은

전북

전주

한 달 만에 온 이곳은 여름이 조금씩 가고 있네요.

2019/08/25

최현

大田

大田

기억에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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