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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15 10:20
2019년 8월 14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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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장지혜

인천

인천

너무 아늑하고 좋네요! 최명희작가에 대해 잘 알아갑니다.

2019/08/14

김성규

서울

서울

우리말 너무 좋네요. 설명 잘 듣고 갑니다.

2019/08/14

DANIELA

ITALY

 

AMAZING!

2019/08/14

ARMAWDO

ITALY

 

BEAUTIFUL!!!

2019/08/14

CASSUO

ITALY

 

OOOOOOOO!!

2019/08/14

조연진

전북

전주

몰랐던 우리말을 듣게 되고, 최명희 작가님을 알고 갑니다.

2019/08/14

임서희

전북

전주

평소에 순 우리말을 잘 몰랐는데 새로운 모국어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2019/08/14

유지우

경기

수원

 

2019/08/14

 

서울

서울

 

2019/08/14

최명희

서울

서울

생년도 같은<이름도, 한문포함>최명희작가님

2019/08/14

 

 

 

새롭고 보고싶습니다 나도 글쓰다 가고 싶네요

2019/08/14

박은아

경북

경주

 

2019/08/14

송혜민

경북

경주

 

2019/08/14

김현주

경기

수원

전주에 오면 한번씩 들렀다 갑니다.

2019/08/14

송원근

서울

서울

고향은 역시 달콤하다.

2019/08/14

김지섭

전북

전주

최고의 작가가 있던 자리 머물다 갑니다.

2019/08/14

유지민

경기

수원

 

2019/08/14

이미예

 

처음으로 혼불을 읽게되서 감사합니다.

2019/08/14

이보람

충북

청주

3년만의 재방문! 또 와도 또 좋네요!

2019/08/14

이예은

전북

익산

혼불 읽어봐야겠다^^감사합니다.

2019/08/14

이중만

서울

서울

저도 혼불에 있는 정령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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