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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11 10:49
2019년 8월 10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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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鄭台浩

서울

서울

혼불의 고향에서 최명희 작가의 향기에 취해봄

2019/08/10

배우리

전북

전주

좋은 사람들과 오랜만에 힐링. 심양영원해~

2019/08/10

조윤진

경기

 

심양 뽀에버

2019/08/10

박혜경

전북

 

심양 영원해~ 여기도 영원해~

2019/08/10

윤지현

전북

전주

윤진, 우리, 혜경이랑 즐거운 시간~

2019/08/10

徐東O

부산

부산

와입과 좋은 느낌 봤고 갑니다

2019/08/10

李貴順

서울

서울

글쓰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2019/08/10

조미옥

인천

인천

나도 글 잘쓰고 싶다!

2019/08/10

김기영

서울

서울

나도 글씨라도 잘 쓰고 싶다!

2019/08/10

김려은

서울

서울

워후.

2019/08/10

최선우

경기

 

2019/08/10

김보람

광주

광주

나는 소설가가 꿈!^^

2019/08/10

서석진

광주

광주

잘 둘러보고 갑니다.

2019/08/10

김현희

서울

서울

뜨거운 여름 날씨에 가족나들이 나와 깊은 감명을 받고 갑니다.

2019/08/10

최연우

경기

 

20대에 읽은 혼불다시 여기와서 서울 올라가 40대에 또 읽어보려 합니다. 많은 이야기가 나올거 같습니다.

2019/08/10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더운 여름날 뜻 깊은 휴식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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