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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01 10:44
2019년 7월 3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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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김윤희

경기

평택

전주한옥마을에서 최명희 길이 있어서 궁금했는데..자랑스러운 분이시네요.

2019/07/31

임세진

서울

서울

혼불이라는 멋지고 감동스러운 작품을 만드신 최명희 선생님의 작품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19/07/31

이은정

서울

서울

감명깊게 읽은 혼불 최명희문학관에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2019/07/31

장병선

전북

 

자세한 설명 감사하고요 최명희 작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2019/07/31

김영목

광주

광주

최명희작가에 대해 조금은 알고 갑니다_행운빕니다

2019/07/31

신가을

충북

청주

Good~

2019/07/31

권글라라

대구

대구

아름다운 우리말! 새삼 깨닫고 가는 하루입니다~^^

2019/07/31

임지원

경기

부천

좋은 해설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 듣고가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2019/07/31

OOO

경기

화성

동탄

최명희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2019/07/31

최오경 외 4

경기

안산

훌륭한 작품입니다.

2019/07/31

이성호

대구

대구

2019/07/31

김새미/이정주

인천

인천

글씨체가 너무 아름다워요.

2019/07/31

OOO

대구

대구

최명희 선생님 행복합니다.

2019/07/31

임재영

서울

서울

최명희 선생님이 존경스럽다.

2019/07/31

소윤정

서울

서울

2019/07/31

임재호

서울

서울

2019/07/31

김은주

서울

서울

생애 처음 두딸들과의 여행지를 전주로 택했다 행복하당....

2019/07/31

백윤호

경기

 

더 갈고닦아 맑고 즐거운 혼불을 만들어야겠다.

2019/07/31

장경순

경기

 

한 사람의 생을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2019/07/31

이승신

경기

수원

최명희작가를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2019/07/31

최형국

경기

 

소중한 문학의 정신이 깃든곳을 방문해서 기쁩니다

2019/07/31

최예은

경기

 

낡아진 종이에 살아있는 언어, 그 생동감.

2019/07/31

박경숙

경기

 

글은 그 사람이다최명희 선생님을 잠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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