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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23 10:36
2019년 7월 20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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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0

이윤지

전북

익산

나도 최명희 선생님과 같은 작가가 되고 싶다.

2019/07/20

김은지

전북

익산

 

2019/07/20

김령아

전북

익산

최명희 작가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2019/07/20

백채운

전북

익산

정말 멋지세요. 정말 가작님 처럼 되고 싶어요.

2019/07/20

박명숙

대전

대전

한국의 문화를 빛내주신 분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9/07/20

조미옥

울산

울산

정신적인 지주 한분을 뵈었네요.

2019/07/20

조미연

부산

부산

명인을 만납습니다

2019/07/20

윤여겸

전북

전주

최고의 날을 선물해 준 최명희문학관. 고맙습니다~

2019/07/20

권소현

인천

인천

최명희라는 사람이 대단한 것 같다.

2019/07/20

문희정

전북

정읍

 

2019/07/20

배경식

광주

광주

좋은 경험 하였읍니다.

2019/07/20

붓샘 정유광

경기

수원

 

2019/07/20

강종무, 이혜원

경기

수원

멋지네요~!

2019/07/20

한상수

전북

전주

작가의 체온이 느껴집니다.

2019/07/20

현성자

인천

인천

아들이 다니러 간다고 할 때 부러웠는데 이제야 와 보게되어 기쁩니다.

2019/07/20

김종필

전북

군산

마누라가 가고싶다고 찾았는데 오는길 찾기 어려웠다.

2019/07/20

정혜정

서울

서울

깊습니다.

2019/07/20

최혜빈

전남

 

난 악필이 아니야.

2019/07/20

이동천

서울

서울

소소한 문학의 발자취. “소중한 관,,

2019/07/20

OOO

충남

천안

천안시

2019/07/20

박수현

서울

서울

촉촉한 비 맞으며 고즈넉한 문학관에 발자취 남기고 갑니다.

2019/07/20

이한규

강원

 

고철(오래될 고, 관철할 철)

2019/07/20

우월 김혜숙

경기

구리

혼불 소설가님의 작품에 감동 받고 갑니다.

2019/07/20

준학 배경식

경기

광주

찾아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2019/07/20

전필주

경기

양주

처음 찾아왔습니다. 전주의 혼을 느끼고 갑니다.

2019/07/20

붓샘 정유광 시인

경기

수원

혼불 소설가님의 흔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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