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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09 11:30
2019년 7월 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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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박영옥

전남

나주

대 영혼에 등불을 켜 주소서

2019/07/06

김정헌

광주

광주

삶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

2019/07/06

이명란

광주

광주

그대의 혼 속에서

2019/07/06

김은순

광주

광주

당신의 기를 받아 또 다시 집필 시작하렵니다

2019/07/06

이현후

경기

 

친구 아버님의 필사본 보러 방문합니다.

2019/07/06

OO

대전

대전

우송중 문학반. 다문화 학생이 함께 다녀갑니다

2019/07/06

하지영

충북

청주

손글씨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9/07/06

박혜린

미국

 

감사합니다^^

2019/07/06

오민경

전북

완주

여러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7/06

최유진

전북

남원

혼불을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는데 흥미가 생기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2019/07/06

박수진

전북

남원

본인의 흔적을 크게 남기고 가신 것이 멋지다.

2019/07/06

박화영

광주

광주

풍경과 너무 잘 어울리는 문장들입니당.

2019/07/06

김채영

경기

김포

좋은 분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2019/07/06

이성숙

울산

울산

또 왔다 갑니다. ‘혼불을 읽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2019/07/06

OOO

전남

장성

잘 보고 듣고 갑니다!

2019/07/06

김승한

전남

나주

혼불,, 영원하리라!

2019/07/06

정성심

광주

광주

 

2019/07/06

김삼옥

전남

화순

문학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다시 오고 싶습니다.

2019/07/06

김채영

경기

김포

 

2019/07/06

김준혁

전북

전주

 

2019/07/06

권서인

대전

대전

꽃은 자라고 피는 것이라네, 꽃이 져야 열매가 열지.

2019/07/06

조운정

대전

대전

휴가동안 최명희 작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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