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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09 11:30
2019년 7월 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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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최창일

전북

전주

글은 마음의 투영 부디 그곳에서는 신과 함과 인간사에 영롱한 문장으로 밝게 비춰주시길...

2019/07/05

꿈꾸는 느티나무

최은우, 서물이준

전주

백시연, 이다경

전북

전주

최명희 작가님 우리나라의 말을 아름답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명희 작가님 힘들어도 글을 짖는 것이 좋고 감사합니다.

2019/07/05

장옥화

전남

여수

최명희 작가님의 상세한 이야기를 듣게되어 해설사님께 감사합니다.

2019/07/05

김종임

경기

동탄

혼불 다시 알고싶어요.

2019/07/05

이은숙

대전

대전

혼불 읽을 기회를 주었다.

2019/07/05

김선화

대구

대구

혼불 읽은 기회를주었다.

2019/07/05

유지원

경기

용인

한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좋은 곳이였다.

2019/07/05

서예림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의 발자취를 따라 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9/07/05

부승지

전북

진안

잘 보고 갑니다.

2019/07/05

김채린

경기

수원

잘 봤습니다.

2019/07/05

박종원

인천

인천

종소리가 좋네요.

2019/07/05

신혜옥

전남

목포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2019/07/05

김진수

광주

광주

혼불 작가님 너무 좋아요^^

2019/07/05

이청노

전북

전주

또 올게요

2019/07/05

최다희

경남

진주

최명희란 분 알아가서 좋습니다.

2019/07/05

이윤정

경기

남양주

시원하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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