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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03 13:58
2019년 7월 2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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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박명준

전남

순천

환경도 좋고 최명희 작가의 삶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2019/07/02

이재희

전남

순천

최명희문학관 전시실에서 정리된 삶에서 감명을 얻었습니다.

2019/07/02

김춘자

경기

용인

잘 구경하다 갑니다.

2019/07/02

이민주

전남

여수

목판에 새겨있던 백성이 지키고 싶은 나라만이 진정한 힘을 가진 나라이다.” 혼불 문구. 그녀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2019/07/02

송윤하

서울

서울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2019/07/02

정선화

서울

서울

글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9/07/02

김진아

광주

광주

꽃심을 지닌 땅 전주, 즐거웠습니다.

2019/07/02

진선미

부산

부산

작가님의 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9/07/02

송지환

서울

서울

너무나도 쾌청한 날씨였다.

2019/07/02

OOO

OO

 

 

2019/07/02

류시현

서울

서울

 

2019/07/02

이시우

광주

광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

2019/07/02

한소연

전북

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9/07/02

박지영

전북

전주

따뜻한 기분 느끼고 갑니다.

2019/07/02

윤가을

전북

군산

잘 보다 갑니다.

2019/07/02

노정현

서울

서울

날씨도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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