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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7-02 10:56
2019년 6월 2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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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9

위흥렬

서울

서울

전주오면 꼭 들리고 싶은 곳입니다. 3년만에 왔네요.

2019/06/29

최지영

경기

부천

인생 첫 전주!!

2019/06/29

조한선

경기

용인

혼불 십수년뒤 다시 읽다.

2019/06/29

박재경

경기

안양

모국어에 다시 반하다.

2019/06/29

윤석갑

전북

전주

꽃갈피 만들기 체험 했어요. 감사합니다.

2019/06/29

윤여준

전북

전주

좋아요!!

2019/06/29

윤혜린

전북

전주

좋은 전시 잘 보고갑니다.

2019/06/29

유혜원

전북

남원

전주 또 놀러오고 싶어요.

2019/06/29

최성희

경기

 

한번쯤 오고 싶었던 그곳. 비오는 오늘 방문했다.

2019/06/29

이현옥

대전

대전

대덕시낭송협회 20명 혼불을 만나다.

2019/06/29

홍명희

대전

대전

2019/06/29

정임순

대전

대전

2019/06/29

박순애

대전

대전

2019/06/29

김애란

대전

대전

2019/06/29

김상욱

대구

대구

즐겁게 다녀갑니다.

2019/06/29

대전 대덕시낭송회

대전

대전

장춘근 외 17

2019/06/29

    

김은주

 

    

전북

 

    

전주

 

존재의 가치. 존재의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한 혼불최명희 작가님의 풍부한, 깊은 사고를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19/06/29

이인수

충남

아산

 

2019/06/29

이영숙

대전

대전

많은 것 배우고 갑니다.

2019/06/29

공도경

부산

부산

어둠이 빛이고 빛이 어둠의 세계인 이세상 오늘도 난 살아가렵니다.

2019/06/29

박세라

충남

천안

작가님 글에 담긴 정령들, 잘 보고 갑니다.

2019/06/29

이재범

충남

천안

 

2019/06/29

조철준

전북

전주

 

2019/06/29

김성옥

전북

전주

 

2019/06/29

김미정

대구

대구

온 몸에 눈물이 차오른다.

2019/06/29

이주영

대전

대전

마른 가슴에 꽃심 하나 밝혀갑니다.

2019/06/29

정혜인

경남

김해

마음 깊이 숨겨 두고 있던 나만의 세계를 꺼집어내 주시네요. 감사해요.

2019/06/29

구보경

경남

김해

모두의 마음에 향기가 가득한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2019/06/29

박소을

서울

서울

번화한 한옥마을에 전통이 담겨있어 좋아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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