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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29 13:04
2019년 6월 28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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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채수훈

전북

익산

혼불 9권을 읽으면서 그 발자취를 찾아떠라며

2019/06/28

이현주

경기

 

혼불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2019/06/28

정해래

경기

평택

한 시의 내면을 읽고 간다.

2019/06/28

정복기

전남

순천

혼불 다시 한 번 읽어야겠군요.

2019/06/28

허관웅

광주

광주

소슬소슬 녹는다”...한 구절만으로도..

2019/06/28

이승연

대전

대전

혼불을 읽고 갑니다.

2019/06/28

박현경

서울

서울

혼불을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2019/06/28

이수헌

서울

서울

한구절 한구절 마음에 담아갑니다

2019/06/28

고지원

대전

대전

지수야 전주여행 즐거웠어ㅎㅎ방학때 국내여행 자주 다니자^^최명희문학관 좋아요

2019/06/28

강지수

대전

대전

지원나도 전주여행 넘 좋았어!다음에도 또 가자ㅋㅋ늙어서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용~

2019/06/28

박한수

부산

부산

생각보다 유익한 시간이었다

글쓰는 일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곳!

2019/06/28

이윤제

부산

부산

전주 좋네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2019/06/28

오민경

전북

완주

글씨 하나하나에 본인의 마음과 혼이 드러납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2019/06/28

김민지

전북

군산

전주에 와 한옥마을에 둘러본 곳 중 많은 울림을 주는 곳이였습니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2019/06/28

이주은

전북

전주

최명희에 대해 자주 들어봤는데 직접 문학관에 와보니 다양한 것들을 알 수 있었다.

2019/06/28

이가은

전북

전주

한옥느낌이 문학관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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