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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21 11:35
2019년 6월 20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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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최현상

강원

홍천

좋은 시간을 주신 최명희 작가님 고맙습니다.

2019/06/20

구현숙

전남

광양

님의 혼과 발자취를 느끼며. 감사합니다

2019/06/20

문하순

부산

부산

기어코 왔다. 오늘 온 발걸음에서 십년안에 또다른 길을 걸으리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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