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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20 10:26
2019년 6월 1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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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박민정

대구

대구

글귀가 예뻐 들어왔어요

2019/06/19

박지민

대구

대구

수학여행으로 왔다가 글귀가 이뻐서 들어왔어용!

2019/06/19

이현섭

대구

대구

글씨체도 그렇고 글귀도 그렇고 너무 예쁘네요!

2019/06/19

강라윤

대구

대구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구 작가님의 글도 매우 좋았어요!!!!

2019/06/19

정신애

서울

서울

아름다운 자리 오래도록 향기 가득하소서

2019/06/19

정하윤

서울

서울

, 만연필, , , 철끈.

2019/06/19

이윤찬

서울

서울

 

2019/06/19

정현조

서울

서울

뭔가 많아서 봤더니 전부 책이에요.

2019/06/19

염태인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19

정보영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이제 편히 쉬세요.

2019/06/19

박하람

서울

서울

하늘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2019/06/19

김찬율

서울

서울

저도 최명희 작가를 보고 글씨를 예쁘게 써야 된다고 꼐닯았어요(지금부터)~

2019/06/19

차금순

서울

서울

정신적 혼이 담긴 말씀 깊이 생각하면서 살렵니다

2019/06/19

이유하

경기

 

최명희 작가님 혼불 잘 봤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6/19

정보영

서울

서울

힘내세요.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2019/06/19

박하람

서울

서울

행복하세요

2019/06/19

이경옥

전남

목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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