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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18 10:41
2019년 6월 1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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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이지선

서울

서울

잘 보고 갑니다. 울 뻔 했습니다.

2019/06/16

변준석

대전

대전

이러한 작가가 있었다는걸 몰랐습니다. 궁금해지네요. 책 한 권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9/06/16

설채윤

경기

안성

혼불이 최명희 작가님의 작품임을 새롭게 알고 갑니다.

2019/06/16

윤성조

울산

울산

최명희라는 작가님을 알게 되어 기뻐요. 꼭 책을 읽어 보고 싶어요.

2019/06/16

박소정/김영일

광주

광주

혼불 꼭 읽어볼게요!(소정) 뿌뿌(01)

2019/06/16

이대용

강원

속초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가렵니다.

2019/06/16

OOO

경기

광주

혼불과 최명희! 가장 존경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보존 된 작가이며 책입니다.

2019/06/16

한소연

대전

대전

친구와 좋은 이야기 쓰고 갑니다.

2019/06/16

양미숙

경기

양주

좋은 추억 가족여행 즐겁습니다.

2019/06/16

김회정

인천

인천

친구들과 남편들이 함께해주는 아름다운 추억 여행중...

2019/06/16

설채윤

경기

안성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여행길에 들어갑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9/06/16

조현정

대구

대구

가족여행 아기자기한 한옥마을^^

2019/06/16

강정옥

전북

전주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2019/06/16

김연재

서울

서울

최명희문학관 사랑해요

2019/06/16

홍정덕

서울

서울

모처럼 형제들과 여행길에서 고운 추억 엮고 갑니다.

2019/06/16

정영환

대전

대전

친구와 함께 첫 전주나들이!

2019/06/16

이용진

서울

서울

보성여중 1학년12반 학생이었던 이용진입니다. 담임선생님 너무 그립습니다.

2019/06/16

김예라

 

 

나는 여기가 재미있을 것 같다~

2019/06/16

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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