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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16 10:04
2019년 6월 1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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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허윤정

전북

전주

정갈한 글씨가 눈에 들어오네요~작가님의 열정과 사랑이 느껴져요.

2019/06/15

조현정

부산

부산

선생님의 생애를 짧게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9/06/15

신입섭

서울

서울

문장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다음 책은 혼불! 읽어보겠습니다^^

2019/06/15

김소영

부산

부산

혼불의 저자인줄도 몰랐습니다. 작가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9/06/15

박미경

서울

서울

너의 넋을 나에게 묻어...

2019/06/15

임기란

전북

전주

잘 보고 생각하고 갑니다.

2019/06/15

김재욱

전북

전주

잘 보고 갑니다. 고히 영면하소서

2019/06/15

김성곤

전북

전주

참 조은 글 남겨썼어 잘 보고 갑시다.

2019/06/15

광상푼

광주

광주

좋은 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06/15

이재은

경남

진해

감동적이에요

2019/06/15

우영애

서울

서울

좋으신분 너무 일찍 가셨어요...

2019/06/15

서문광성

전북

완주

인간세상에 식자 노릇하기 참 어렵다, -매천 황현 절명시에서

2019/06/15

김인영

부산

부산

늘 읽고 싶었던 혼불 작품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다음에 올 때도 항상 이 자리에 있기를...

2019/06/15

박혜빈

광주

광주

가족과 함께 오늘을 추억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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