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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6-14 10:41
2019년 6월 13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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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현남숙 외 7

경기

수원

역사의 혼불이 되소서 빛을 발하소서

2019/06/13

홍옥순

전북

전주

좋은 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9/06/13

전준혁

인천

인천

덕분에 잘 방문했습니다.

2019/06/13

박두찬

대전

대전

기억할게요

2019/06/13

이상진

서울

서울

저도 제 길을 끝내 나아가겠습니다.

2019/06/13

박민희

서울

서울

달빛은 바람꽃같이 자욱하였다.

2019/06/13

김승조

대전

대전

문하그이 위대함을 느끼고 갑니다.

2019/06/13

최유진

서울

서울

행복한 추억 쌓고 갑니다.

2019/06/13

김정혜

전북

전주

원고지에 필사를 해보고 혼불이라는 책이 궁금해져 꼭 읽고 싶어졌습니다.

2019/06/13

김송희

전북

전주

최명희 작가님에 서체를 따라 쓰면서 굉장히 신기했고, 의미가 있었던 거 같다.

2019/06/13

이나림

경남

김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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