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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30 14:15
2019년 5월 2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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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정동건

전북

완주

좋은 경험을 했다.

2019/05/29

양찬열

서울

서울

내 생일

2019/05/29

손지민

전북

완주

왔다 감

2019/05/29

유벼리

서울

서울

 

2019/05/29

신정애

부산

부산

최명희 작가의 한글사랑가슴이 뭉클해집니다.

2019/05/29

임미소

전북

완주

안녕하세요

2019/05/29

이서연

전북

완주

아령하세영~

2019/05/29

정훈

서울

서울

삶과 자연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난 작가

2019/05/29

황혜리

부산

부산

너무 많은 것을 보고 갑니다!!

2019/05/29

서승구

부산

부산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9/05/29

정경숙

서울

서울

이 곳에 오면 작가님의 열정과 삶이 너무나 아름답고 숙연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9

유은옥

 

 

최명희란 작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019/05/29

이길자

울산

울산

혼불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9/05/29

천상영

경북

경주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2019/05/29

김현영

해외

미국

선생님 보성 제자입니다. 우연히 박물관 발견하고 너무 감명 깊고 잘 보고 갑니다.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2019/05/29

이도희

인천

인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5/29

전범둔

전북

완주

개꿀

2019/05/29

정준혁

전북

완주

좋은 경험.

2019/05/29

최영인

전북

완주

개꿀

2019/05/29

한공회

()한국공항퇴임임원회

 

 

18

2019/05/29

조예진

부산

부산

도무지 끙은 못 찾겠다.. 그래도 볼게 많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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