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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1-09 11:27
2019년 1월 8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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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이병호

광주

광주

전라도의 딸, 최명희 선생님의 얼과 혼을 충분히 인식하며 학습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신유정, 조혜선

충북

청주

언제나 혼불을 기억하고 또 기리며, 선생님의 넋과 얼이 담긴 이 작품이 널리 읽히길... 뜻밖의 곳에서 뜻밖의 열정을 느끼고 갑니다! 한국문학의 소중함을 기억할게용

2019/01/08

임진경

전북

정읍

아무 간섭과 사람소리 없이 오롯이 한 시간을 선생님과 보내고 갑니다. 당신의 삶이 마리아 같은 삶이었던 것처럼 저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2019/01/08

박경민

전북

전주

책으로만 접하던 분의 문학관에 방문해서 더 많은 책과 기록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선생님의 일생을 간접적으로 느낀 것 같다.

2019/01/08

송향기

서울

서울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019/01/08

곽장미

서울

서울

잘 보구 가요

2019/01/08

곽수연

서울

서울

행복한 시간~

2019/01/08

이영서

충남

계룡

장소가 너무 예쁘네요^^

2019/01/08

이해천

충남

논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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