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9-01-09 11:27
2019년 1월 8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9  

8-1.jpg

8-2.jpg

2019/01/08

이병호

광주

광주

전라도의 딸, 최명희 선생님의 얼과 혼을 충분히 인식하며 학습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신유정, 조혜선

충북

청주

언제나 혼불을 기억하고 또 기리며, 선생님의 넋과 얼이 담긴 이 작품이 널리 읽히길... 뜻밖의 곳에서 뜻밖의 열정을 느끼고 갑니다! 한국문학의 소중함을 기억할게용

2019/01/08

임진경

전북

정읍

아무 간섭과 사람소리 없이 오롯이 한 시간을 선생님과 보내고 갑니다. 당신의 삶이 마리아 같은 삶이었던 것처럼 저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2019/01/08

박경민

전북

전주

책으로만 접하던 분의 문학관에 방문해서 더 많은 책과 기록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선생님의 일생을 간접적으로 느낀 것 같다.

2019/01/08

송향기

서울

서울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019/01/08

곽장미

서울

서울

잘 보구 가요

2019/01/08

곽수연

서울

서울

행복한 시간~

2019/01/08

이영서

충남

계룡

장소가 너무 예쁘네요^^

2019/01/08

이해천

충남

논산

사랑해요



 
 

Total 42,957
번호 제   목
42957 2019년 1월 15일 방명록
42956 2019년 1월 13일 방명록
42955 2019년 1월 12일 방명록
42954 2019년 1월 11일 방명록
42953 2019년 1월 10일 방명록
42952 2019년 1월 9일 방명록
42951 2019년 1월 8일 방명록
42950 2019년 1월 6일 방명록
42949 2019년 1월 5일 방명록
42948 2019년 1월 4일 방명록
42947 2019년 1월 3일 방명록
42946 2019년 1월 2일 방명록
42945 2018년 12월 30일 방명록
42944 2018년 12월 29일 방명록
42943 2018년 12월 28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