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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1-08 11:56
2019년 1월 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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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김수연

서울

서울

선생님의 혼불을 느끼고 갑니다.

2019/01/06

김여름

제주

제주

 

2019/01/06

현봄이

제주

제주

 

2019/01/06

원다혜

제주

제주

 

2019/01/06

김효리

제주

제주

 

2019/01/06

신혜원

제주

제주

 

2019/01/06

조서진

제주

제주

 

2019/01/06

현예원

제주

제주

 

2019/01/06

정상훈

전남

목포

 

2019/01/06

이혜리

전남

목포

 

2019/01/06

주지영, 장기선

전남

목포

아름다운 사랑

2019/01/06

박정우

서울

서울

글씨와 아름다움.

2019/01/06

임화진

서울

서울

두 번째 방문, 겨울 여운이 그림자처럼 아롱진다.

2019/01/06

김형신

경기

안양

감동받고 갑니다~! [. 한사람만이라도 제가 하는 일을 지켜본다면 이 길을 끝내 가리라고 다짐했습니다]

2019/01/06

홍정아

경기

 

감동이 넘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사는 게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2019/01/06

임주영

제주

제주

 

2019/01/06

이지수

제주

제주

 

2019/01/06

조유나

제주

제주

 

2019/01/06

강미정

제주

제주

 

2019/01/06

윤현경

제주

제주

 

2019/01/06

박초롱

경북

구미

 

2019/01/06

이누리

인천

인천

 

2019/01/06

이예진

제주

제주

 

2019/01/06

박정우

서울

서울

2006년 방명록부터 2018년 방명록을 모으시고 가지고 계시다니 대단합니다.

2019/01/06

김보순, 박현희,

김형신, 김건희

경기

안양

올해에도 우리 가족 행복하고 즐거운 일 많은 기해년이 되길 바랍니다!! 전주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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