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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1-08 11:56
2019년 1월 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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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이상현

서울

서울

모두들 올 한해는 조금은 더 그레이트하게 살기를... 모두에게 은총을!

2019/01/05

유시운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 존경합니다

2019/01/05

유지운

서울

서울

전주에 오게 되어서 최명희 문학관에 오니 뜻 깊습니다.

2019/01/05

이경미

경북

문경

존경합니다!

2019/01/05

강승주

경북

문경

꽃 같은 글

2019/01/05

김신희

경북

문경

수난을 꿋꿋하게 이겨내는 힘이 있어 아름다움은 생명력이 있다.

2019/01/05

이승진

경북

문경

혼불 보고싶어요.

2019/01/05

박유민

경북

문경

최명희 선생님의 글씨는 느므~이쁘도. 엄마 사랑해

2019/01/05

이현우

경북

상주

2019/01/05

정수영

경북

문경

배미애, 김명성 스승님의 은혜로 소인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ㅠㅠ♡♡

2019/01/05

이지민

경북

구미

이수빈이랑 같이 왔는데 이수빈이 원고지에 혼불을 써서 줬다(2019.01.05.)

2019/01/05

고준석

경북

문경

재미있게 방문하고 가요~~

2019/01/05

신다빈

경북

문경

재미있게 방문하고 갑니다~

2019/01/05

강민균

경북

영양

존경합니다!

2019/01/05

배진혁

경북

문경

재밌어요

2019/01/05

김영진

경북

문경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9/01/05

이인서

경북

상주

최명희 선생님의 혼불 받아 영광이었습니다.~

2019/01/05

문영국

전북

군산

최명희님을 존경합니다.

2019/01/05

오영애

대구

대구

존경합니다~

2019/01/05

오정희

광주

광주

혼불!

2019/01/05

손현미

경기

남양주

[혼불]인가 [혼뿔]인가

2019/01/05

김만

광주

광주

전주한옥마을의 빛.

2019/01/05

김사무엘

부산

부산

하늘 보고 걷기.

2019/01/05

팽혜영

부산

부산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간.

2019/01/05

김홍기

경북

포항

그다지 쾌청한 날씨는 아니었다.

2019/01/05

이형상

전북

군산

감사합니다

2019/01/05

최슬기

서울

서울

아름다운 이의 글이 숨쉬는 아름다운 자리.

2019/01/05

황정웅

경기

수원

내 마음에서 사라졌던 것을 다시 얻어갑니다.

2019/01/05

김홍기

경북

포항

다시 오지 않는 지금, 잘 느끼고 갑니다.

2019/01/05

백성은

경북

포항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2019/01/05

김헌

경북

포항

아이돌, 영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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