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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27 15:38
2018년 12월 2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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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권오슬

서울

서울

나에게 먹을 것을 양보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

2018/12/26

정윤수

서울

서울

울리는 풍경소리와 소중한 사랑과 좋은 곳에서 잘 보고 갑니다.

2018/12/26

장준우

전북

전주

혼불에 대해 알고 갑니다.

2018/12/26

이지우

전북

전주

어둠은 결코 빛보다 어둡지 않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2018/12/26

이승현

전북

완주

언어는 정신의 지문 멋있는 말이네요.

2018/12/26

안미진

전북

김제

한옥마을에 와서 최명희문학관 다녀 감

2018/12/26

이진주

전북

김제

 

2018/12/26

백원숙

경기

안산

내가 전주한옥마을에 오다니... 행복한 성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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