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12-07 11:06
2018년 12월 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4  

6-1.jpg


6-2.jpg


6-3.jpg


6-4.jpg

2018/12/06

이원식

서울

서울

멀리서 걸어온 만큼 작가의 마음을 읽어갈 수 있어서 아름다운 여행길이 되었다.

2018/12/06

백은주

경기

파주

재미있고 유익한 여행이었네요(자원봉사 선생님 덕분에요)

2018/12/06

김정숙

부산

부산

잘 보고 갑니다.

2018/12/06

국재원

전북

전주

친구랑 왔어요. 19살 끝 무렵인데 잘 마무리하고 멋진 어른 될래요.

2018/12/06

김산

대전

대전

 

2018/12/06

김가영

대전

대전

19살 구수 잘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어요 (: -

2018/12/06

성동훈

전남

나주

엄은식 왔다감

2018/12/06

임고은

광주

광주

 

2018/12/06

이명재

전남

나주

 

2018/12/06

이혜정

전남

나주

♡♡

2018/12/06

강여경

전남

나주

사랑해 화이팅!!

2018/12/06

서민정

전북

정읍

혼불 잘 읽어 보고 싶어요!

2018/12/06

유영화

전북

전주

혼불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2018/12/06

홍성화

전북

장수

잘 보고 갑니다.

2018/12/06

유유민

전북

장수

멋졌다

2018/12/06

양가연

전북

장수

좋은 곳 같아요

2018/12/06

황하준

전북

장수

좋았다.

2018/12/06

신경숙

광주

광주

고향의 모국어를 사랑한 그녀!! 언어의 마술사!

2018/12/06

정원식

광주

광주

살아 숨쉬는 생생한 표현을 느끼고 갑니다.

2018/12/06

윤예은

광주

광주

최고다!!

2018/12/06

최민영

강원

춘천

강원 임용 합격!!

2018/12/06

조재혁

강원

춘천

추운 이날, 그대와 함께해서 행복해요!



 
 

Total 42,931
번호 제   목
42931 2018년 12월 15일 방명록
42930 2018년 12월 14일 방명록
42929 2018년 12월 13일 방명록
42928 2018년 12월 12일 방명록
42927 2018년 12월 11일 방명록
42926 2018년 12월 9일 방명록
42925 2018년 12월 8일 방명록
42924 2018년 12월 7일 방명록
42923 2018년 12월 6일 방명록
42922 2018년 12월 5일 방명록
42921 2018년 12월 4일 방명록
42920 2018년 12월 2일 방명록
42919 2018년 12월 1일 방명록
42918 2018년 11월 30일 방명록
42917 2018년 11월 29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