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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06 13:17
2018년 12월 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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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김경미

부산

부산

위대한 문학가의 숨결을 느끼고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갑니다.

2018/12/05

김효진

서울

서울

작가님의 아름다운 여성스러움과 우리나라 사랑하심을 느끼며 아쉬움과 그리움을 안고 갑니다.

2018/12/05

가이 요우꼬

해외

일본

최 작가님의 아름다운 글귀를 잘 듣고 이해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최명희 작가님 다음 생은 행복하세요

2018/12/05

안지혜

인천

인천

혼불 꼭 읽어볼게요.

2018/12/05

김윤아

전북

전주

기전여고에 선배님인 최명희님이 정말 멋지고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자랑스럽다.

2018/12/05

맹권호

서울

서울

대단하신 작가님 다시 한 번 느끼게 합니다.

2018/12/05

이시지

인천

인천

내 학창시절의 인생작가 최명희님 이곳에 드디어 와보네요..

2018/12/05

성하영

경기

과천

작가님의 숨결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5

차경옥

경기

파주

2018/12/05

문준원

경기

수원

2018/12/05

문민선

경기

수원

2018/12/05

김나윤

경기

수원

2018/12/05

이현재

서울

서울

2018/12/05

김효진

서울

서울

 

2018/12/05

가이 요우꼬

해외

일본

친우와 함께 전주한옥마을 방문 좋은 시간이었음.(감사한 시간)

2018/12/05

윤해경

전북

전주

사랑하는 윤아와 중학교 3학년 시험 끝! 마지막 날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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