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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8 10:30
2018년 11월 7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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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박제연

서울

서울

아름다운 세상 잘 살아볼게요. 영면하소서.

2018/11/07

현송이

충남

보령

담담히 보고 갑니다.

2018/11/07

안우솔

경기

안양

가넷과 패리도트가 어우러진 계절이네요

2018/11/07

최보현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2018/11/07

허유진

서울

서울

너무 멋진 분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혼불

2018/11/07

김동

서울

서울

세상의 중심이 나에게서 당신에게로 옮겨 가고자 노력해 보겠습니다.

2018/11/07

울산

울산

혼불. 너무 감명깊이 보았습니다. 작가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8/11/07

신은영

경북

경주

훗날(10년 내) 꼭 혼불을 읽어보리라 생각하며 다녀갑니다.

2018/11/07

신행자

경남

양산

오늘 혼불 1권을 구입해 읽어 보고 싶다.

2018/11/07

변종호

서울

서울

친구 따라 와서 읽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2018/11/07

이지혜

서울

서울

반갑습니다. 꼭 완독할게요.

2018/11/07

김성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임원들과 함께 왔습니다

2018/11/07

이미정

해외

미국

귀한 설명 듣고 최명희씨 존경하며 갑니다.

2018/11/07

 

해외

일본

 

2018/11/07

김소희

서울

서울

우연히 만난, 반가운 공간!!

2018/11/07

박용자

전북

전주

자랑스런 최명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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