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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6 11:23
2018년 11월 4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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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백화송

인천

인천

오늘이 행복한 자. 바로 그대로다

2018/11/04

정영자

인천

인천

행복한. 사람들과의 시간은 영원하리라

2018/11/04

장자숙

경기

평택

영원하리라

2018/11/04

이원범

강원

춘천

누나랑 함께!

2018/11/04

최정

 

 

친구들이랑 즐건

2018/11/04

장윤영

서울

서울

절친인 친구 숙이와...

2018/11/04

이경우

전남

순천

마음에 있는 글과 혼불을 그립니다

2018/11/04

김종진

부산

부산

20년 전 우연히 혼불을 읽고 섬세한 표현에 많이 감명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2018/11/04

전예진

경남

진주

전주, 이 지역에서 풍선이 있어서 샀는데... 날라가 버렸다.ㅎㅎ

2018/11/04

옥예은

전북

군산

꽃심 표어대회를 하러 왔는데 못 해서 아쉽습니다.

2018/11/04

옥영재

전북

군산

 

2018/11/04

이민경

대전

대전

최명희 작가님의 문학관 즐겁게 구경하고 갑니다. 항상 최명희길 위에 있기를 바랍니다

2018/11/04

박시연

세종

세종

최명희 작가님의 작품을 보니 제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곳이 제가 사는 곳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2018/11/04

황보라

대전

대전

나의 벗, 소현과 볕 좋은 어느 가을에…♡

2018/11/04

김소현

대전

대전

나의 형님과 첫 여행.. 오랜 벗으로 남기를..

2018/11/04

장윤호

전남

순천

사람에게는 혼이 있지. 동물처럼 오늘에만 묶여 살지 않고 내일과 어제를 잇는 오늘, 땀과 눈물이 스미는 이유!

2018/11/04

장영미

전북

김제

은행잎 꽃보다 아름답게 채색된 가을 정취

2018/11/04

임지환

전북

전주

고마워!

2018/11/04

임하율

전북

전주

최명희 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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