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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3 13:56
2018년 11월 2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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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임자경

대구

대구

느끼고 가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행복합니다

2018/11/02

정서윤

전북

전주

...

2018/11/02

임채민

전북

전주

♡♡...잘 보고 갑니다ㅇㅁㅇ!

2018/11/02

이민주

전북

전주

좋아요...

2018/11/02

정혜련

충북

청주

당신의 우리말 글쓰기, 감사합니다!^!

2018/11/02

정시은

충북

청주

아름다운 문학관, 잘 보고 갑니다.

2018/11/02

장유진

경기도

안산

감명 깊게 보고 갑니다.

2018/11/02

박은진

전북

익산

존경하는 작가님의 문학관에 방문하게 되어 뜻 깊었습니다.

2018/11/02

홍기화

서울

서울

일필휘지보다 천필만필~

2018/11/02

김성환

경남

통영

작가님의 소문을 듣고 사진이라도 찍을까하여ㅋㅋㅋ

2018/11/02

김태현

경기

시흥

처음 들어보는 작가님이신데 수필 잘 보다 가겠습니다. 수필이 굉장히 감성적이면서도 씁쓸한 느낌이 납니다.

2018/11/02

송혜란

경기

고양

작가님의 향기를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11/02

정용자

서울

서울

국어사전을 시집처럼 읽다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2018/11/02

김정아

충북

청주

인생에 불타는 순간을 글로 남기신 작가님 배우고 갑니다.

2018/11/02

이정비

충북

청주

작가님의 문학적 가치관을 깊이 느끼고 갑니다.

2018/11/02

김세호

경기

시흥

뿡잉 졸업여행 왔어요.

2018/11/02

김경숙

인천

인천

혼불의 정신을 기리며

2018/11/02

박준영

서울

서울

문학의 깊이란.. 새로운 심연의 시작!

2018/11/02

한옥기술전시관

경기

수원

수원 행궁동에서 왔3!

2018/11/02

차영신

서울

서울

작가에 대한 설명 참 좋습니다.

2018/11/02

김정연

경북

구미

혼불.... 알라뷰 2018.11.02. 사랑합니다.

2018/11/02

이정원&왕이영

서울

서울

날씨 좋은 가을날정원&이영 부부 첫 전주여행^_^ 행복

2018/11/02

서금희

대전

대전

감사합니다

2018/11/02

박성용

울산

울산

한국, 우리말을 위해 힘쓰신 최명희 작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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